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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22 08:41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은 뇌의학적으로 사실이다.
 글쓴이 : 일체유심조…
조회 : 1,086  
평소에 자주 하는 말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해. ‘아 짜증 나. 난 맨날 이 모양이야 ’.
이런 말을 자주하면 그 말이 청각기관을 거쳐 뇌에 입력됩니다.
그렇게 되면 독한 스트레스 호르몬이 죽죽 분비되어, 결국 완전 짜증나는 상태로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란 말은
그래서 몹시 과학적입니다.”

말에는 ‘뼈에 새길 만큼 강하게 박힌다’는 각인(刻印)효과가 있습니다.
늘 하는 말이 뇌에 강하게 박혀 실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짜증 섞인 말 대신, ‘사랑해’, ‘고마워 ’, ‘즐거워’ 같은 좋은 말을 습관적으로 할 필요가 있습니다.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그 무엇도 내 허락 없이는 나를 불행하게 만들 수 없다.
그 무엇도 내 허락 없이는 나를 불행하게 만들 수 없다.
여기서 그 무엇은 최악의 상황을 염두에 둔 것이다.
어떤 최악의 상황이 닥치더라도 내 허락 없이는 그것이 나를 불행하게 만들 수 없어,




‘난 허락 안해 ’ 라는 의미다.

감정은 판단의 종노릇을 합니다.
그러므로 내 판단이 허락하지 않는 한
불행의 감정은 생길 수 없습니다.
내가 허락해야만 불행해 질 수 있다면,
결국 불행은 내가 만드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노예가 아닌 세상의 주인으로 사는 법
우리가 남의 평가에 민감한 것은 우리 안에 존재하는 노예근성 때문이다.
고대 노예제 사회에서 노예는 자기 자신을 주체적으로 평가하지 못했다.
노예를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까지나 주인뿐이기 때문이다.
노예는 주인이 잘했다고 칭찬하면 기뻐하고 못했다고 지적하면 슬퍼한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항상 남의 시선과 평가에 신경을 쓰고 남이 무시하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니체의 주장에 따르면 ‘남의 시선과 평가에 연연할 때 우리는 자신을 노예의 지위로 하락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남의 눈치에 연연하는 대신 자기만의 고유한 강점을 꽃 피우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어느 날 나는 내게 물었다 .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어제 하다가 남겨둔 일을 계속하기 위해 아침이 빨리 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

빌 게이츠, 정주영, 워렌 버핏, 도널드 트럼프.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그날 할 일이 너무 설레어 소풍가는 기분으로 탭댄스를 추며 출근하는 사람들입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 자기 것이기 때문이라고 ...”
그러나 극소수이긴 하지만, 회사 일을 마치 자기 일처럼 즐기며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미생이 아닌 완생의 길이 여기 있습니다.

꿈에는 지름길이 없다.
모든 젊은이는 큰 꿈과 희망을 품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모든 위대한 일은 한 걸음 한 걸음 서두르지 않는 착실한 노력에서 비롯된다.
꾸준한 노력이 함께하지 않는 꿈은
몽상에 불과하다. 꿈에는 지름길이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발을 움직여 스스로 나아가는 수밖에 없다.

한 걸음 한 걸음 애벌레처럼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야 말로 위대한 목표에 도전하는, 작지만 가장 분명한 자세입니다.
꾸준한 노력은 작은 성과를 만들고 그 작은 성과들이 더 큰 노력과 성과를 만들어냅니다.
그리하여 거듭되는 연쇄 작용으로 마침내 믿지 못할 만큼 먼 곳 까지 나를 데려다 줍니다.

낙관론자의 생각, 비관론자의 생각
낙관론자들은 불쾌한 일을 경험하면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불쾌한 일은
1. 지나간다.
2. 인생의 일부분에만 관계된다.
3. 그냥 운이 없었던 것뿐이다.

유쾌한 일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
유쾌한 일은
1. 유지되거나 다시 찾아온다.
2.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3. 자신의 능력에 달려있다.

반면, 비관론자들은 불쾌한 일은
1. 지속된다.
2. 인생 전반을 쥐고 흔든다.
3. 자신의 잘못 때문에 발생한다고 생각하고,
유쾌한 일은
1. 지나간다.
2. 제한되어있다.
3. 순전히 운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과연 어느 쪽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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