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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행복하려면 언제 행복해야 할까요? 지금 행복해야 합니다. >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언제 행복할 거예요? > 그런데 우리는 왜 평소에 행복감을 잘 못 느낄까.. > 우리는 지금은 행복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는 내가 행복해지기 위한 어떤 조건의 틀을 만듭니다. > > 예를 들어서.. '나는 지금 행복할 순 없어. > 우리 애가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나면 그때 행복할 거야. > 우리 남편이 이번에 승진을 하고나면 그때 행복할 거야. > 지금 사는 아파트를 더 넓게 이사 가고나면 그때 행복할 거야. > > 이렇게 우리들 행복에는 항상 조건이 붙어 있고 > 그 조건이 충족되기 전까지는 '나는 행복할 수 없다'.. 이러고 살고 있고 > 또는 '지금은 아닌 거 같애. 긴장을 늦출 수 없어' > 늘 어떤 결과를 추구하면서 항상 과정 속에 있습니다. > > 그런데 여러분, 과정이 길어요? 결과가 길어요? > 과정이 훨씬 길잖아요? > 그렇기 때문에 과정이 행복해야 진짜로 행복할 수 있습니다. > 그럼 이 과정을 어떻게 행복하게 할 수 있을까? > 이게 정말 큰 문제인데..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 > > 사실 이 조건을 누가 만들었죠? 내가 만들었어요. > 예를 들어, 남편이 술을 마시지 않고 들어오면 행복하겠다.. > 이런 조건을 하나 만들었으면 사실 그 조건 때문에 > 나 스스로가 매우 불행하다고 느낍니다. > 즉 나를 불행하게 하는 것은 누구입니까? > 나 스스로예요. 결국 알고보면.. > > 그런데 우리는 그 조건을 내가 만들었다는 것을 잊어버려요. > 잊어버리고 누구 탓을 하기 시작하죠? 남 탓을 해요.. > 내가 불행한 이유가.. 남편 때문에 불행하고 > 애들이 말을 안 들어서 불행하고.. > 우리 시어머니 때문에, 시누이 때문에 불행하고.. > 이렇게 다 남 탓을 해요. > > 이렇게 남 탓을 하면서 이 사람들이 내 조건에 맞게 변해줘야 > 그때 비로소 내가 행복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 사람들이 내 마음에 맞게 변해야 행복할 수 있다.. > 그런데 이렇게 마음을 쓰면 문제가 있어요. > 어떤 문제냐 하면.. 행복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 왜냐 하면 모두 다른 사람들이 해줘야 되는 거예요. > > 이러면 안 돼요. > 이러면 나는 지금 상황의 희생자라고 느껴집니다. > 나는 지금 어쩔 수 없이 희생당하고 있어, 상황이.. > 왜? 다른 사람들이 내 마음에 맞게 안 해주기 때문에. > > 그래서 그렇게 살면 안 되고.. 행복할 수 없고.. > '내가 다른 상대로부터 원하는 게 있으면, 그것을 내가 먼저 해주자' 라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 예를 들어서, 친구들이 내 생일을 좀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하면 누가 먼저 기억해주면 될까요? > 내가 먼저 친구들 생일을 챙겨주면 친구들도 내 생일을 기억해줄 확률이 높아집니다. > 남편이 내 어깨를 좀 주물러줬으면 좋겠다 싶으면 누가 먼저 주물러주면 될까요? > 내가 먼저 주물러주면 남편이 내 어깨 주물러줄 확률이 높아집니다. > 토요일인데 친구들 아무도 전화 안 와서 외로우면.. 누가 먼저 전화하면 될까요? > 내가 먼저 하면 되는데.. 왜 전화도 없냐고 친구들 탓만 해요. > 그러면 안 돼요. 내가 먼저 할 수 있는 겁니다. > > 나는 안 하고 남들이 다 해줘야 한다.. 이러면 안 돼요. > 행복은 선택입니다. 행복은 내가 능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 내가 능동적으로 변화했을 때 그 상황이 변하는 것이지 > 그 상황이 변하기만 기다리고 있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 그 사람하고 나의 관계는 타이타닉호예요. 같이 침몰하기 시작해요. > >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 아무런 선택권이 없나요? > 있어요.. 내가 먼저 변하면 됩니다. > 나는 이 상황의 피해자가 결코 아닙니다. > 피해자라고 생각하면 피해자가 되지만 >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닙니다. > -혜민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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