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사업분야
생산설비
품질경영
주요거래처
고객지원
공지사항
고객게시판
Home > 고객지원 >
고객게시판
:: 글답변 ::
이 름
패스워드
이메일
홈페이지
제 목
> > > 어느 날 시골 마을을 지나던 임금님이 날이 어두워 지자 > 한 목동의 집에서 어쩔 수 없이 하룻밤을 묵게 되었습니다. > > 그런데, 임금님의 눈에 비친 목동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 욕심이 없고 성실하고 평화로운 것이 > 평소 자신의 신하들에게는 찾아보기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 > 젊은 목동의 그런 모습에 끌린 임금님은 > 목동을 나라의 관리로 등용했습니다. > 그는 관리로 등용된 후에도 청빈한 생활과 정직성 그리고 > 양떼를 잘 이끌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 왕을 잘 보필하고 정치를 잘 하였습니다. > > 왕은 마침내 그를 재상에까지 임명하였습니다. > 재상은 능력도 중요하지만, > 청빈한 마음까지 갖추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 생각에서 나온 결정이었습니다. > > 재상이 된 목동은 더더욱 성실하게 > 사심 없이 일을 잘 처리해 나갔습니다. > 그러자 다른 신하들이 그를 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 > 일개 목동이 나라의 관리가 된 것도 모자라 재상까지 오르고 > 더욱이 적당히 뇌물도 받았으면 좋으련만 > 모든 일을 공정하고 깨끗하게 처리하니 > 자신들의 처지가 곤란했던 것이었습니다. > > 신하들은 재상이 된 목동을 쫓아내기 위해 티끌 하나라도 > 모함할 것이 있는지 찾기 시작했습니다. > > > > > 그러던 중, 재상이 한 달에 한 번 정도 > 자기가 살던 시골집에 다녀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 몰래 따라가 보니 광에 커다란 항아리가 있었는데 > 그는 그곳에서 항아리 뚜껑을 열고 > 한참 동안 항아리 안을 들여다보는 것이었습니다. > 신하들은 임금님께 그 사실을 알렸습니다. > > 재상이 청렴한 척은 혼자 다하면서 > 항아리 속에 아무도 몰래 금은보화를 채우고 있다고 고자질했습니다. > 왕은 누구보다도 신임했던 그에게 무척 화가 나 > 직접 사실을 밝히고자 재상을 앞세워 > 신하들과 함께 재상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 > 재상의 시골집에 다다른 왕과 일행들. > 왕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항아리를 열어보게 하였습니다. > >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 > 항아리 속에 들어 있던 것은 금은보화가 아니라 > 재상이 목동 시절에 입었던 낡은 옷 한 벌과 지팡이뿐이었습니다. > > ============================================= > > 인생은 단 한 번 삽니다. > 그래서 사람들은 한 번만 살 수 있는 > 이 삶을 제대로 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 >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 노력하고 > 자기개발도 멈추지 않습니다. > 많은 유혹이 있어도 >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힘들게 뿌리칩니다. > 그렇게 노력하고 칠전팔기의 도전 앞에 취업에 성공합니다. > > 사업을 하기 위해 계획을 세웁니다. > 나보다 직원을 위한 회사를 만들고, > 직원의 복리 후생을 강화해서 > 자연스레 따라오는 이익으로 > 최고의 회사를 만들고자 계획합니다. > 그런 마음으로 만든 회사는 승승장구하고 > 세상이 알아주는 꿈의 기업으로 우뚝 성장합니다. > > 그러나 시간은 직장생활의 요령을 알려주기 시작합니다. > 쉬운 길을 찾고, 유혹에 쉽게 흔들립니다. > 회사는 나태해진 사원에게 관대하지 않습니다. > 대신할 사람은 얼마든지 많으니까요. > > 안정기로 접어든 사업장의 매출은 > 직원들이 한 시간만 더 일해주면, 상승할 길이 보입니다. > 그리고 생각합니다. > 지금까지 다른 직장보다 편하게 해줬으니 > 한 시간쯤 더 일해줄 수 있지 않겠어? > 직원보다 이익을 쫓는 회사는 > 당장의 매출은 오를지 몰라도 > 애사심을 가진 직원들은 잃게 될 것입니다. > > 초심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을 수도 있습니다. >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