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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년 전 한 세미나에 참석했다. > > 하루 일정이 끝나고 숙소를 배치받아 객실에 들어서는데 > > 갑자기 방안에서 웃음소리가 계속해서 들렸다. 깜짝 놀라 바라보니 > > 룸메이트로 짐작되는 60세 정도의 신사분이 휴대전화에 대고 미친듯이 웃고 있었다. > > 통화가 끝나기를 기다려 인사한 후 누구와 그렇게 재미있는 통화를 하느냐고 물었다. > > 84세인 어머니와 매일 통화하면서 웃는다고 했다. 웃으면 좋다는 것은 알겠는데 > > 어머니를 웃기는 유머감각이 없으니 함께 웃기로 했다는 것이다. > > > > 온 몸에 짜르르 전기가 흘렀다. > > 세상에 이런 효도법이 다 있구나 감동하며 > > 다음 날 나도 용기를 내 시골에 계신 어머니와 통화했다. > > "어머니, 아들입니다. 하루 15초만 웃어도 이틀을 더 오래 산대요. 함께 웃어요. 하하하~" > > 깜짝 놀란 어머니는 미쳤느냐고 당황스러워했지만 아들의 웃음에 엉겁결에 따라 웃으셨다. > > 이후 매일 웃음통화가 계속되면서 이유없이 웃는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 > 점차 웃음뿐만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친밀한 친구가 되었다. > > 급기야 통화를 끝내기 전에 서로 사랑한다는 말로 마무리지었다. > > > > 어머니와 웃음통화는 벌써 5년째 계속되고 있다. > > 웃은 지 6개월이 되지 않아 어머니는 고혈압과 당뇨병이 완화되었다고 한다. > > 그리고 늘 몸이 아픈 동네어르신들에게 웃음이 건강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니 웃으라며 권하신다고 한다. > > 한 어머니와 통화 후 오는 뿌듯함과 즐거움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 > 많은 용돈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웃음을 무한대로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인생의 큰 기쁨이다. > > > > 미 로마린다의대의 리 버크 박사는 웃으면 백혈구와 면역글로블린이 상승해 면역력이 상승한다고 발표했다. > > 또한 캘리포니아주립대의 폴 애크먼 박사는 "의식적으로 웃는 것도 진짜웃음과 같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 > 이를 바탕으로 빌 메모리얼 병원은 15초만 웃어도 이틀을 오래 살 수 있다고 했다. > > 억지로라도 웃어야 하는 충분한 이유다. > > > > 부모와 통화하고 싶지만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망설여 하루해를 그냥 넘겨버려 어느새 소원해졌다면 > > 잠깐 전화기를 들어 그저 한번 웃음소리 한번 들려주면 어떨까.. > > 웃음은 공간과 시간을 초월해 다시 하나의 가족임을 느끼게 해준다. > > 나아가 깨알같은 삶의 즐거움과 건강을 안겨주는 탁월한 일석이조 사랑법이다. > > > > <유머코치 최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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