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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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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 > 새해 새아침 마음은 빛인데 어느 정도의 빛 일까요 .? > > 태양보다 밝고 우주을 다 능히 소유하는 빛인데.? > > 태양보다 밝고 우주를 능히 자유 자재할수 있는 새마음이 > > 우리인간의 본성이라 배웠지만 무명이란 구름에 가려 광명을 > > 보지 못하니 밝고 맑은 마음에 어떻게 들어 갈수 있을까요.? > > 그 곳은 밝고 맑은 지혜가 있어야만 들어 갈 수 있다 합니다. > > 그 지혜란 자신의 마음자리에 숨어있는 가장 크고 소중한 > > 보석이며 지금의 한생각 현재의 한 생각은 모두 인연으로 > > 그 인연이 없으면 한 생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 > 우리인생사 삶속에 하루에도 수백번 무수한 생각이 일어났다 > > 사라지는 모든 생각은 자신이 지어논 인연에 의해서 일어나고 > > 소멸되어 인연이란 모든 업을 짓기도 하지만 반대로 모든 업을 > > 풀어 주기도해 이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너나없이 원망과 > > 앙금이 없을 수 없지만 마음에 원망과 앙금이 남아 있다면 > > 반듯이 풀고 가야지 앙금을 풀지 못하면 인과라는 것이 > > 사후 내자식에게까지 따라 다닌 답니다. > > 인과는 결코 피해갈수 없는 자연의 법칙으로 마음에 원망과 > > 분노 앙금을 남겨 두는 것은 섞은 쓰래기를 집안에 두는것과 > > 같아서 가족. 부부. 친구. 동료등 자신의 자존심을 뭉게는 > > 폭언과 억울하고 분통하고 멸시적인 말들을 모두 앙금으로 > > 남기지 말고 풀어버리고 새해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사십시요. > > 누구와 주고 받은 말빗이 있다면 화해로 다 갚고 가야 하는건 > > 세치혀가 만들어낸 말로서 사람을 죽이고 말로서 깊은 상처를 > > 주고 일생을 괴롭게 만드는 말보다 무서운 비수는 없습니다. > > 내가 만든 말의 과보는 결국 바로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 > > 거와 같아 자기 본인의 몫으로 한마음 잘못쓰면 삼악도에 > > 떨어지지만 한마음 잘 쓰면 도솔천에 태어 난다고 하는 말이 > > 있듯 마음은 번뇌와 갈등 삼독이 항시 묻어 해를가린 무명의 > > 구름만 걷어내면 언제나 누구든지 대광명을 볼 수 있어 > > 너와나 갈등속에서 만들어진 모든 원망과 앙금을 풀어가는 > > 지혜로운 사람이 되야 합니다. > > 이 세상에 박사학위를 받아도 자기 운명은 모르는 것처럼 > > 인과의 진리는 학문 논설로서는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기란 > > 어렵습니다. > > 또한 자신이 자신의 운명을 안다면 이 세상은 살아야 할 > > 아무런 의미가 없겠지요. > > 세상에 아무리 값진 보배라도 흙속에 뭍혀 있으면 보배의 > > 기능을 할수 없듯 보석은 가공하고 갈고 닦아야 그 가치가 > > 빛나는 것처럼 이 세상 보석 가운데 가장 큰 보석은 사람의 > > 마음인데 사람마다 각자의 마음자리가 진짜 보석이니 항시 > > 마음을 단련하고 가공하고 닦아 내지 못하면 보석의 기능을 > > 할수가 없으므로 마음을 닦으면 빛이 나서 남도 기쁘게하고 > > 자신도 기뼈집니다. > > 자신의 마음을 방치하는 것은 내가 가진 보석을 때뭍게하는 > > 것이니 눈이 착하고 선하면 마음이 맑고 밝아 대광명입니다. > > 밝고 맑은마음은 모든 사람을 보석처럼보는 마음입니다. > > 신년은 붉은 원숭이라 해라고 합니다. > > 불을 지혜롭고 안전하게 욕심없이 잘 다루면 만사를 이익되게 > > 하지만 불을 방치하고 잘못 다루면 온갓 사고와 피해로 이어져 > > 다치고 화상입고 남의집 나의 집도 태워 버리지요. > > 불만 그런 것이 아니라 돈도 잘 다루어야 합니다. > > 돈도 잘못쓰면 나를 버리고 가족과 주변 모두가 돌아서게 됩니다. > > 새해에는 서두르지 말고 한걸음 생각하고 두걸음 > > 사유하면서 여유로운 한해가 되시길 축원 드립니다. > > 새해 아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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