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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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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 비워야 새것을 받아들여 물갈이가 되는 돼 > > 지난날의 고정관념으로 꽉 차 > > 정체되어 있으면 나태하고 퇴보하며 > > 세상물결 받아들이지 못하고 구세대로 늙어간다. > > 이런 변화의 시도가 개혁이다. > > 정권이 바뀔 때마다 개혁을 시도하고 > > 새해가 되면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지만 > > 오래가지 못하여 국가도 개인도 작심삼일이다. > > 비움의 삶은 수행자들만 하는 구호가 아니라. > > 일상에서 봉사 배려 양보 인내 이해 등등이며 > > 그렇게 비우고 나면 후련하고 홀가분하다 > > 잠잘 때 어떤 생각에 갇혀 꿍하고 있으면 잠도 안 오고 > > 속에서 울화통이 터져 일어나 참물을 벌컥 벌컥 들이킨다. > > 체념하고 잊으면 편안하여 잠이 잘 오는데 > > 이게 비우는 것이며 고통도 괴로움도 따른다. > > 곧 내 마음의 관념이 어디에 머물러 있냐에 따라 다르다. > > 어디 잠자리에서만 그러하랴 > > 일상에서 이런 순간은 수없이 일어나는데 > > 내 하기 나름이고 마음이 콩밭에 있으면 > > 무엇을 보고 듣고 무슨 일을 하던 잘 되지 않으며 > > 열려있는 마음이여야 한다. > > 학교 다닐 때 공부야 머리로 하는 것이니 > > 아무리 머리 좋아도 한번 봤으면 두세번 본 사람 못 당하고 > > 세상엔 날고 기는 사람이 많아 영원한 1등은 없다. > > 일상에서 삶의 깨달음은 상대적인 것이 아니라 > > 내안의 절대적인 가치이며 비움의 척도이기도 하다. > > 머리로야 이렇게 잘 알지만 늘 무엇으로 가득 차 있으면 > > 가슴으로 받아 들이 못하여 비우라고 한다. > > 그래서 일이 풀리지 않고 심사가 뒤 틀리면 가슴이 답답하다. > > 비우려면 마음의 확신 믿음이 전제 되어야 하고 > > 찜찜하고 의심스러우면 절대 비워지지 않는다. > > 나를 크게 한번 죽여 통 크게 양보 모르고도 알고도 속고 > > 희생 봉사 수고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 > 종교기관을 비롯하여 여러 수련의 장을 찾아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 > 내 체질 취향 적성에 맞아야 하며 > > 이렇게 “참나”를 찾아 나를 다스리면 삶이 한결 여유로워진다. > > 전체적인 맥락 큰 틀에서 보면 > > 삶은 일정기간 안에 일어나는 일장춘몽이지만 > > 항상 그런 마음으로는 살수는 없고 > > 때로는 나무도 볼 줄 알아야 하고 숲도 볼 줄 알아야 하며 > > 그것을 관리하는 비우는 마음이여야 > > 편안한 일상이 되지 않을까를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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